2026년 8월 28일 금요일

[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 팔리지 않는 시대에 대 히트를 만들어내는 비밀 나가마쓰 시게히사 저, 신현암 역 ∙ 클라우드나인

매출랭킹에올라본매장을중심으로판촉한다

사람은축제처럼들썩이는분위기속에지갑을연다 사람은말투가9할 띠지36번교체

머리말 ··한 사람에게 ··를 팔게 되는 책


프롤로그 출판 불황의 시대에 나타난 돈핀


1장 다코야키 가게 사장, 책을 쓰다

: 벼랑 끝에서 서점에 가다



01 벼랑 끝에서 책이라는 동아줄을 잡다

02 4,000만 엔 빚을 내서 가게를 열다

03 다코야키 가게에서 결혼식을 열다

04 결혼식장에서 운명의 사람을 만나다

05 “자네, 책 한번 써보지 않겠나?”

06 “100만 부 작가가 되겠습니다”

07 꿈이 산산조각 나다

08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온다

09 출판사 흡연실에서 작가 수업을 받다



2장 상인으로서 책을 써라

: 책은 독자를 위해 존재한다



10 일본 납세왕 사이토 히토리 씨와 만나다

11 천하제일의 상인은 고생담을 쓰지 않는다

12 책에는 다정함이 담겨야 한다

13 1년 3개월 만에 첫 책이 나오다

14 절판이라는 청천벽력을 맞다

15 마음속에 그린 미래는 현실이 된다

16 책을 쓸 때도 상인처럼 써야 한다

17 책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산다



3장 돈핀 영업사원과 만나다

: 함께 파는 사람이 있을 때 책은 멀리 간다



18 쓰고 싶은 것만 쓰면 안 팔린다

19 “너는 일본 1등이 될 수 있어”

20 전설의 편집자들이 손을 내밀다

21 “100만 부를 팔아오겠습니다”

22 한 권의 책은 이렇게 태어난다

23 출판에 뜨거운 청춘을 바치다

24 서점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다

25 모든 사람을 소중히 대해야 한다

26 편집이 중요한 만큼 영업도 중요하다

27 서점을 찾아 3,000킬로미터를 달리다



4장 정상까지 올라갔다 와라!

: 어머니의 말이 작가의 길을 바꾸다



28 암에 걸린 어머니 옆에서 글을 쓰다

29 읽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 필요하다

30 책은 누군가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

31 “환영받는 사람이 되어라”

32 영상통화 너머로 작별 인사를 하다

33 어머니가 남긴 유언 같은 편지를 읽다

34 어머니를 위해 출판업계 1등이 될 거야

35 도쿄타워가 보이는 곳에서 책을 쓰다



5장 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아직 독자가 아닌 사람을 향해 쓰다



36 영업사원에게 출간 아이템 제안을 받다

37 안 될 때는 남이 부탁하는 일을 해보자

38 “이걸 읽고 싶어할 사람이 있을까요?”

39 책을 읽지 않는 사람에게 책을 팔아라

40 쇼핑하던 주부도 읽고 싶은 책을 써라

41 “맞아, 맞아.” 공감하는 책을 만들자

42 화법은 스킬보다 멘털이 더 중요하다

43 “쉽게 읽힌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44 글자수를 줄여 끝까지 읽게 만들어라

45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게 공백을 줘라

46 책은 제목이 9할이다

47 운명의 제목이 탄생하다

48 편집자의 각오가 미래를 바꾸다

49 책이 팔릴 징조는 처음부터 보인다

50 책이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51 거액을 건 베팅이 빗나가다

52 10만 부 증쇄가 결정되다

53 발로 뛰는 사람에게 길이 열린다

54 2020년 12월 1일 일본 1등이 되다



6장 기적의 팀워크로 100만 부를 팔다

: 열정은 어떻게 숫자가 되는가



55 돈핀 영업사원, 더 높은 목표를 외치다

56 아날로그 커뮤니케이션이 사람을 움직인다

57 새로운 시도로 서점을 살아나게 한다

58 책 만드는 쪽과 파는 쪽을 응원한다

59 무슨 일이 있어도 종합 1위를 해보자

60 갬블러 사장의 결단이 판을 키우다

61 “괜찮아, 우리는 할 수 있으니 계속 가자”

62 광고비를 태워 베스트셀러 판을 키우다

63 하늘에서 떨어진 과제가 회사를 바꾸다

64 구식이어도 열정만 있으면 된다

65 ‘무엇’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중요하다



최종장 세상은 베스트셀러를 기다리고 있다

: 책을 읽지 않는 시대에도 사람은 좋은 책을 기다린다



66 정상 너머에 또 다른 세계가 있었다

67 달에 빈 소원이 또 하나의 책이 되다

68 『스트로베리 문』으로 또 기적을 만들다

69 읽지 않는 사람을 읽게 만들다

70 결국 말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71 이제는 당신이 책을 낼 차례다

72 글을 못 써도 책은 낼 수 있다

73 책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에필로그 책의 세계에는 꿈이 있다

: 출판의 울타리를 넘어 함께 만드는 미래



74 문어의 고장에 돈핀 출판사가 있었다

75 두 출판사가 함께 책 한 권을 만들다

76 출판의 신은 이런 사람을 사랑한다



후기 책이 인연을 이어가는 미래로

역자 후기

2017년 7월 11일 화요일

패러다임의 변화를 꾀하다! 디자인미창 스위스제네바국제발명대회 금상 수상기 [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 여성기업인이야기

시간과의 싸음에서 이겨낸 제작물을 만들어 시대를 담고,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담아서 후세로 이어질 가치잇는 문화를 만들어 내겠다는 신념으로 창립된 '디자인미창'의 줄발은 아름다웠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고문서정선5'부터, 경기도청의 연보, 경기도 교육청의 교과서, 족보 , 도록, 가정의학백과 등의 수만 권의 전문서적과 군포시칭의 홍보 책자 '군포이야기'에 이르기까지 아마도 '디자인미창' 이 만들어낸 책으로 건물을 지어도 수십 층이 될 것입니다.
  '디자인미창'에서 20여 년간을 재직하면서 마감과 납품에 쫓기는 시간 싸움을 할 대는 고단하고 괴로웠지만, 클아이언트가 좋은 작품을 만들어 줘서 고맙다는 감사 인사를 할 때, 그 찰나의 기븜이 주는 최면으로 고달픔을 잊고 그동안 견디어 온 것이 아닌가 합니다. 이 최면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거래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점점 이동하면서 수주 물량이 줄어들어 현실적으로 경영에 압박을 받는 시점부터였습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깊은 시름과 함께 가을이 깊어가는 2014년 11월, '디자인 미창' 의 직워늘은 헤이리로 위크샵을 떠났고, 거기서 우리는 야심찬 작당(?)을 햇습니다. 지금가지는 클라이언트의 요청에 의해서 수동적으로 만들어 주는 작업을 해왔는데, 이제는 우리도 '적극적'으로 우리 것을 만들어 부자고 의기투합했고, 우리가 기반으로 하고 있는 디자인 인쇄와 접목해서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적이고 리사이클링이 가능한 종이 소재로 일상에서 늘 사용하는 파우치를 만들어 보기로 한 것입니다.
  하지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이 아이디어는 기억 저 너머로 아스라해질 3년이 지난 무렵, 저는 군포시 기업지원팀에서 보낸 한 장의 공고문 팩스에서 해외전시회 지원사업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새로운 출발의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저는 '세계여성발명기업인협회' 회원이었기에 협회를 통해 해외전시회를 알아보았고, 그 중에서도 가장 권위있고 세계가 인정하는 전시회에 참가하여 실력을 인정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니 스위스 제네바 전시회가 눈에 들어왔는데 아뿔사! 전시회가 겨우 한 달 보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계획은 빈틈이 없어 보였으나, 소재를 선택해야 하는 출발부터가 순조롭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원했던 소재는 블루진의 상표로 사용했던 헝겊같은 종이였는데, 이러한 종이는 국내어디서도 생산되지 않는 것이었지요. 하는 수 없이 우리는 국내산이 아니더라도, 헝겊처럼 빨아도 문제가 없는 종이 원단을 구해야 했는데, 궁하면 통한다고 여기저기 헤맨 끝에 소재를 드디어 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공정은 이것을 재단하고 미싱하여 우리가 디자인한 대로 만들어 내는 일이였습니다. 여러 곳을 찾아 다녔지만 종이로 제품을 만들어 본 사람이 없었는데, 그만큼 종이로 파우치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독창적 아이디어였지요, 하지만 우리는 수십 년 명품 옷과 가방을 직접 만들어 온 장인을 만나게 되있고, 그 분은 장인답게 새로운 아이템에 흥미와 기대를 가지고 기꺼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그 분께서 힘들지만 한 번 해보겠다는 열정으로, 기꺼이 휴일을 반납하시고 고심하여 연구,제작해 주신 덕분에 다행히도 스위스행 비행기를 타는 일이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저희는 전쟁과도 같은 한 달을 제품과 씨름 한 끝에,45년의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스위스 제네바 국제발명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회는 명성만큼이나 성대하게 열렸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크고 작은 기업들이 참가하여 좋은 성과들을 거두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중국 기업들의 무서운 약진이었는데, 관계자들의 말께 의하면 중국기업은 매년마다 그 수가 놀랍도록 늘고 잇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는 단순하게 종이 파우치를 가져간 것이 아니고, 그 종이를 원적외선 처리하여 항균, 항온, 중금속 배출, 혈행개선 등 건강에 좋은 파우치를 만들었고, 이 기능을 캘린더, 스케줄러, 캘리 달력 등에도 처리하여 출품하였습니다. 여기에는 디자인이란 합리적이고 유용한 방법으로 우리의 삶의 질을 보다 더 윤택하게 해야 한다는 평소의 저의 생각과 디자인으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디자인 미창' 의철학을 담았지요. 결국 좋은 디자인과 소재로 만든 이로운 제품으로 인정받아 놀랍게도 금상을 받게 되었고, 러시아, 이란, 파키스탄에서 개최된 대회에서도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는 설레는 출발선상에 다시 섰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열정과 끈기로 미래의 여정을 달려가려고 합니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슬로건은 먼 동네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의 어려움 앞에 주저앉아 있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지고 도전했던 나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우리 이웃의 이야기가 되도록 많은 분들을 응원하고 돕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 미창 대표 송영미
031-458-3366

행복한동네문화이야기 제93호 5쪽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디자인미창이 디자인한 2016 군포시청 쇼핑백

해마다 시의 이미지를 쇼핑백에 담아 온 군포시청.
올해 디자인은 미창디자인이 만들었습니다.
책나라군포의 "책으로 도시를 채우고 마음도 책으로 가득 채운다"는 시정목표를 표현했습니다.


디자인미창은 군포시에
패키지인쇄 미창프린팩은 수원에 있습니다.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14년 전통 상가전화부 터전이 나왔습니다.

한국통신에서만 전화번호부를 찍다가 민간 개방이 되면서 가장 먼저 시작된 상가전화부. 그중에서도 터전은 군포를 비롯한 안양지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예전만 못하지만 아직도 상가에서는 광고효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03년 부터 미창과 인연을 맺어온 구본수 대표께서 2016판을 내셨습니다.
온라인시대에 맞게 인터넷으로도 검색이 되고 광고가 됩니다. www.turjun.com
업종별, 상호별, 그리고 군포지역의 지식산업센터 건물별 입주기업들을 한 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미창도 터전전화부에 광고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