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22일 화요일

14년 전통 상가전화부 터전이 나왔습니다.

한국통신에서만 전화번호부를 찍다가 민간 개방이 되면서 가장 먼저 시작된 상가전화부. 그중에서도 터전은 군포를 비롯한 안양지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예전만 못하지만 아직도 상가에서는 광고효과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2003년 부터 미창과 인연을 맺어온 구본수 대표께서 2016판을 내셨습니다.
온라인시대에 맞게 인터넷으로도 검색이 되고 광고가 됩니다. www.turjun.com
업종별, 상호별, 그리고 군포지역의 지식산업센터 건물별 입주기업들을 한 눈에 보실수 있습니다.

미창도 터전전화부에 광고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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